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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연씨 글을 읽고
Date : 2013-09-13
Name : 최현미
Hits : 347
김성연씨 글을 읽고....



김성연씨의 글은 우리네 길고 긴 추억을 함축한 한편의 시입니다.

어찌 글도 이렇게 잘 쓰시는지요?



다들 어쩔 수 없이 엇비슷하게 늙어가는거 맞습니다.

반야사 시절을 떠올리면 우린 언제 만나도 다 백일홍 같은 청춘 맞습니다.



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 없네...



그래도 우리네는 그 시절을 떠 올리고 추억할 수 있는 인걸이 있고

시간이 남아있음에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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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현미
2013-09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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