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억순이일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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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장독 김치
Date : 2014-02-03
Name : 안경분
Hits : 427
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김장독 김치를

꺼내어 냉장고에 넣었어요.



김치를 담글 땐

꺼낼 날짜까지 계산하며 다짐을 하건만

막상 날자가 다가오면

차일피일 미뤄가며 억지로 하게 되지요.



그리고, 꺼낼때면 팔꿈치와 겨드랑이 사이를 적시지요.

오늘도 역시 새옷을 바지 무릎가지 양념칠을 하고 말았네요.

그 짜증 잘 아시지요?



여튼 맛난 김치맛을 보며,

김치독을 비우니

내 기분도 깨끗해 집니다.



수고 했네

덕분에 맛난 김치를 또 먹게 되는구먼.

고맙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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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경분
2014-02-03
4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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