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농장갤러리]
게시글 보기
부채
Date : 2009-12-09
Name : 안경분복숭아 File : M0004_8_Up-1.jpg
Hits : 337








이 부채는 너무 무거워 부채질은 못 하구요.


제가
둘째아이 가졌을 때


아이 아빠한테 배운 것을 흉내낸 두번째 작업이지요.




넓은부분은 양각이구요.


까맣고 좁은부분은 음각이래요.


양각의 빈 공간은 열십자 모양을 내서 자연스레 파내는데


배가 불러서 힘이 들었지요.


하지만 끝까지 완성을 해야 했지요.




왜냐면 첫째 아이때 작업한 것은


낳을 때 까지 다 못 해서


지금도 미완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.







코멘트 쓰기
코멘트 쓰기

안경분복숭아농장   대표 : 안경분  

경북 김천시 구성면 송죽1길 49-56  

TEL : 010-3450-1813  

통신판매업신고 : 제 2010-경북김천-0040   사업자등록번호 : 510-90-47406  

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전진영  

비밀번호 확인 닫기